개ㅆㅂ 쓰레기쉐키...

애기 눈망울을 봐라 사기치고 싶나?


그러니까 돌잔치를 뭐 그리 시끄럽게들 해싸 옛날처럼 만 한살전에 애들이 전염병으로 죽어나가서 1년 살면 죽진 않겠구나 하는것도 아니고 돌잔치를 왜 하는건지도 모르고들 남들 다 하니깐 서로들 하겠다고..... 요즘 돌잔치는 결국 애 엄마들 패션쑈 하는거잖어. 진짜 쑈들하고 자빠졌네


돌잔치 ... 사실 누굴 위한건지 잘 모르겠다... 최소한 애를 위한 돌잔치는 분명 아니다... 나름 세상의 빛을 본지 1년이 된것에 대해 큰 잔치를 하는 개념이긴한데... 어쨋던 난 호화롭게 하는것이 이해가 안가는 사람이다... 그래서 우린.. 집에서 하기로 했다.... 돌상차림하고 한복 임대하고... 카메라도 지인에게 빌려 찍을 예정이다... 사진도 그렇다... 100일이던 돌이던 그때 사진 대부분 10장 이내다.... 그리고 잘 보지도 않는다... 기념정도 할 수 있음 되는거다... 어떤것도 과할 필요 없는것이다... 애기에 대한 사랑??? 그런거 간소하게 한다고 작은 사랑이 절대 아니다...


더럽고 징그러운 애새끼 1년 쳐산게 무슨 잔치할일이냐? 개진상 애새끼부모들 다 디져야됨.


난 돌잔치할때 서태지가 축하공연하고 임백천이 사회보고 그랬는데 거지들 안쓰럽네


뭘 어째? 돌잔치를 가족들하고 오손도손하게 하면 되는거지. 애가 기억도 못하는 돌잔치 안해줬다고 부모 원망함? 당최 애 돌잔치는 언제부터 생긴거여? 아니면 부수적인 수입때문에 하는건가? 알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