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vs 4단 기어 6명 사망 교통사고 누구 잘못

7명 사상자 유족들 ..먼저 죽은 승합차 운전자에게 집단 배상 소송걸겠네..운전자 집안 풍비박살 났구만..죽어서도 패가망신...
4단에서 감속일 리가 없잖아..
흠..운전개념있는 사람은  누구나  알듯....빨간 점멸이면  섯다가   확인 하고  진입해야지 ..그리고  주도로  트럭도  문제는   황색  점멸등에  교차로서  40킬로대면   그냥  내달린거지...딱 봐도 그림  나옴..  트럭은   승합차  보고도  지가 서겠지  하고  갔고  승합차는   충분히  지나갈듯 싶으니  쳐밟은듯... 내가  과실를  준다면    트럭 3   승합7 ..
승합차과실이넘큰데 트럭쪽은황색이고 승합차쪽이 적색이면 트럭은주위살피며주행 승합차는 일단정지후 주행이니
뭐야 이건 승합차 과실이 더 크지
트럭은 덩치 큰 죄밖에 없다
빨리가려다 진짜빨리간거지...
신호무시 무시못한다
인간세계서 순서로 나왔으면
교통세계선 순서없이 간다는
어쩌면, 자칫 억울한 사람 만들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승합차가 트럭이 오는 것을 보고 트럭보다 먼저 앞질러 교차로를 통과하려고 속도를 올렸을 지도 모른다 싶습니다, 적색점멸등에는 일단정지를 해야 하니 정차하기 싫어서일 수도 있고...
만일 그러하다면 트럭운전자가 승합차를 보지 못했을 가능성이 상당히 크죠, 고속으로 달려서 저렇게 부딪힐 정도면 승합차와 교차로까지의 거리는 상당했을 것이고, 트럭은 가까운 거리에서 시속 40km의 속도로 '서행' 중이었던 것을 예상해 본다면 말이지요...
근데 이 기사에서는 안보이는데 어떤 분(댓글러)의 글을 보면 '어린이 보호차량'이라는데, 승합차 색상 때문인가요?
덩치큰 덤프트럭만 억울하게 된 사고같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4단기어를 놓고 서행운행을 했을리는 만무하고 서로 주변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대로 진행하다 사고가 난것 같은데 덤프가 규정 속도로 운행을 했어도 아무래도 덩치에 밀려 커다란 사고가 된듯 합니다. 
트럭기사 말을 완전히 수긍한다면 정지선을 넘어섰을때 승합차를 발견했다는데 그점만 놓고 생각한다면 덤프트럭에 비해서 승합차는 엄청 빠른 속도로 운행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어린이 보호차량인데...사고시점 신호등이 답이겠구만
교통법규도 모르고 운전하는 인간들 참 많다.
점멸등이 뭔지 
심지어 고장났다고 생각하는 또라이들까지
한국은 전쟁으로 죽는것 보다 
교통사고로 죽고 다치는 인원이 더 많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한국이란 나라에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왜 한국인들은 자신들이 살고있는곳을
그토록 살고싶지 않은곳으로 만드는지?
눈만 마주쳐도 죽일듯이 싸우고
운전하면서 분노가 폭팔하고 
성폭행이다 살인이다 미쳐서 날뛴다.
미쳐 날뛰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보니
한국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넘쳐난다.
먹을게 넘쳐나서 비만을 걱정하는 시대에
살기가 힘들어 떠나야 한다니 안타깝다.
솔직히 저 어두운 밤에 라이트를 켜고 주행을 했을 터인데 서로가 존재를 아예 몰랐다는 건
조금은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트럭이 40km 주행을 했다는건 교차로에 무언가 다가오는 걸 알고서
리타더라도 작동을 해가면서 속도를 줄여나가는게 아니었을까 하네요...
내가봤을땐 트럭은 거의 잘못없는데??
4단? 그냥 말다한 상황인듯..
에휴. 여자들 운전할때.. 제발 좌우 볼때좀잘보고.
정면봐야될땐 제발좀 잘좀봐.
내가 자동차 정비하면서 별별 차 시운전 한다고 몰아도 보고 나름 운전 좀한다는 측이라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