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코딱지들 고마워요 나와 추억여행 떠나줘서 인터뷰

휴 만들기두 많이 하셨던듯... 옆에 탤런트 뽀미언니같은 사람들 있구 , 다용도 칼도 만들고 인터넷이 없는시절 ...그떄가 그립다...

노잼이라 어린싹수들은 엄마젖 땔때부터 피씨방이나 다니면서 서든만 쳐했으니 공감이 안되겠지  개소리말고 피씨방이나 가라;

색종이사들고 티비앞에앉게될듯 ㅜㅜ기사만봐도눈물났다

저희도감사해요.

그동안 나오시지않은게 저희 추억을 지켜주려하신거라니

또 울컥하네요.

채팅방 걱정했는데 다들 훈훈하게 글써주고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마리텔 진짜 신의한수다

걍 먹먹 괜히 울컥거리네 이느낌모지?

아 이분 눈빛이 그대로네 따뜻한눈빛

아...울컥하네...ㅠㅜ

어쩜.. 나이드시기도 저리 인자하고 온화한 인상으로 드셨는지...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아저씨 ㅠㅠ

그 땐 정말 20년 후에 내가 이렇게 살고 있을 줄 몰랐다... 아저씨를 다시 뵈니 눈물이나? ... 모든게 그립다...

토토가 보다 더한 추억과감동이었습니다

진심으로 MBC 마리텔 제작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가끔은 어린시절 기억이 가물하기도하고 잊고산것도 많았는데  아저씨를 보는순간 그때 티비앞에서의 생생한 제어린시절이 떠올랐습니다.어른이되었다는 말이 왜이렇게 울컥하지요..

선생님 건강하십시오. 종이접기에 대한 열정.. 정말 멋지십니다.

저 분 목소리는 확실히 기억하겠다. 세월이 참 빠른것인지........그때 그 시절 아이들이 이미 나이든 성인이 되었다는게 슬프지만 또 그 시절을 기억할수 있어 좋았어요

내가 이렇게 살줄몰랐지..에휴

감성팔이는 뭔가 이익적인 목적을 가지고 행해서 감성 자극으로 누군가가 이득을 보는게 감성팔이고 

추억팔이는 아무 이득없이 서로 추억을 공유하는건데

코딱지ㅋㅋㅋ 귀엽다코딱지

제가 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딱지입니다...

그립다..20세기ㅠㅠ

아 그리고 예전부터 얘기하는거지만 채널 한개 더 늘리고 

본방 시간 좀 두시간으로 늘려주세요! 생방송때 재미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통편집 되는게 너무 많네요

추억도 없는 요즘애들 보면 불쌍함 

초등학교 때부터 아줌마들 등쌀에 조기교육부터 시작해 

학교 학원 과외 집에와서도 숙제 공부 방학때도 무한반복

5.6학년되면 또 중학교 올라가야 한다고 더 공부하고 

그렇게 공부해서 중학교 올라가면 고등학교 올라가야 한다고 

더 공부 그렇게 공부하면 대학가야 한다고 더 공부

크 옛생각 나네

한국여자들은 군대 안 가서 아직 어린이랍니다 선생님

아저씨 ㅠㅠ 왜케 찡하지 마음한구석이

그냥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ㅠ아무걱정없이 유치원다니면서 부모님이 모두 해결해주시는 나이였는데 이제는 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아졌고 취업걱정도 할 나이가 되었다는 생각에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울컥했음..

근데 언제 나왔다는거야? 12회 보니까 마술사 나오고 김영만 선생님은 안나오던데.. 다음회에 나온다는거야? 어디에 나온다는거지?

제가 더 감사해요ㅜㅜ 어린시절을 다시 추억할 수 있게 해주셔서.. 선생님 영향으로 어렸을때 종이접기 책도 사서 만들정도로 좋아했었는데 ㅎㅎ 앞으로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

본방 볼게요 건강하세요

구성애 : 이제 어른이 됐으니 잘할수 있을거에요.

선생님 저 이제 아들도 있어요 다시 뵈서 반가워요

나와주셔서 감사해요

닥본사 할게요

-코 찔찔이.올림

일베충들은 선량한 대중들이

뭔가를 좋아하면 그냥 무조건 그걸 

까는것같다.

까는 방식도 아주 치졸하게 

사람을 만들거나 이간질하거나

같잖은 비유 갖다붙여서 조롱,비하하는 류..

그냥 너거들은 쓰레기고 폐기되어야 한다는것만

알고 살아라.. 혹시 알어? 

언젠가는 개과천선 할 계기가 생길지

정말 눈물이 나네요. 어린 시절 그 순수했던 추억이 떠올랐는데 이렇게나 감격적이고 슬플 지 몰랐어요. 색종이와 가위 풀만있으면 꿈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만들어주신 그 시절 맥가이버 같은 분^^ 너무 오랜만에 봬서 저도 20대 후반이 되었지만 아저씨도 많이 늙으셔서 더 슬프네요.. 건강하세요. 그리고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해요. 정말 고맙습니다. 어린 시절 즐거운 추억이 되어주셔서..

진짜 어릴때 생각하면서 보는데

눈물이 찔끔찔끔 나오던지ㅠ

이제 어른이니깐 잘 따라 하실꺼에요!

하지만 난 안됨

어릴적엔 김영만아저씨처럼 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정말 좋아했는데..

이젠 내가 종이접고 놀 나이가 아니네...

가족들..심지어는 엄마아빠도 지금 날 어린이라고 안하지..다큰놈이 무슨 이러겠지..유일하게 날 어린이라고 해줄수 있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