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2030세대 향수 자극

종이접기 정말 싫어하던 사람이었지만 김영만 아저씨 보니까 뭉클하네..

혹시 이거였죠..?

매일매일 친구가 필요한날 나는나는 친구를 만들죠 신기하고 귀여운 내친구

 내가만든친구는 친구는 요술쟁이~ 만들어볼까요~~~~??

혹시 이거맞죠?흑흑

아등바둥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도 어린시절 색종이를 접으며 즐거워하던 시절이 있었구나 다시금 생각나게 해주시네요.

거의 20.30대가 많을텐데 마리텔에서 지나온 시절 추억을 톡 터트린거같음, 종이접기 아저씨 보니까 갑자기 똑딱이 아저씨도 보고싶음 ㅠ.ㅠ

나오셔서 우시는데..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륵ㅜㅜ

보고싶었어요..ㅜㅜ내 어렸을때 추억의 아저씨..ㅜㅜ

채팅창에 불어펜 도배되니까 그거 광고라고 쉬잇~!! 하시는데 막 웃음 나왔음 어제 내 눈물과 웃음을 쏙 빼가심 ㅋㅋㅋㅋ

우리 어린이 친구란 말에 자꾸 눈물이나...

요즘 이비에스에서는 타요뽀로로코크몽등등 만화 나오는데 장난감 인형 소리나는펜? 등등등 캐릭터상품땜에 돈엄청 깨진다 요즘 애들도 종이접기방송 볼수있었음 좋겠어

우와 진짜 이분 다시 나올거란 생각은 조금도 못했는데... 마리텔 고맙다.

추억이니 향수니 뭐 이런거 감성팔이라 치부했었는데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ㅜㅜ

어릴적 꼬마들이 이제 어른이 되어 부모가 됐을테니..

아들딸들하고 함께 마리텔 시청하면 감회가 남다를듯....

어렸을 때 만화 외 채널고정하게 만든 아저씨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랑, 밥 아저씨 종이접기 따라해야지 하고 쫓아하다보면 꼭 재료가 하나씩 비어서 포기하던 기억이 나네 ㅋ

다음주 준비물 뭐예요 ㅠㅠㅠㅠㅠ 또 볼거예요ㅠㅠㅠㅠ

그냥 300원짜리 색종이 사면 포장지에 아저씨사진 있었는데 ㅋㅋㅋㅋ추억이다

ㅠ.ㅠ준비물 뭐에요?

아부지 운수업하느라 한번나가시면 일주일은 기본으로 집비우시고 어머니 저녁마다 치킨장사하느라 바쁘실때면 녹화해둔거 보고또보고 종이접기따라하고 밥아저씨 그림그리는거 침흘리며 신기해보고 어머니께서 빌려다놓으신 호호아줌마 비디오보고나도 부모님께선 항상 그보다 더늦게오셨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저녁방송틀면 어디에든 나오던 손범수아저씨가 내 어릴시절 최고이자 최초의 mc였지 다 그립고 추억이다 진짜

솔직히 김영만 아저씨 나온다고 했을 때

과연 저 연세에 인터넷방송을 소통하며

잘 하실 수 있을까... 반갑긴 하지만 재미는 없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진짜 오랜만에 방송보면서 눈가가 촉촉해졌다...

재미있었던 건 말할 것도 없고...

마리텔에 오래 나와주시면 안될까요?

꺅~  아즈씨

컴퓨터 스마트폰 없고 다시보기 기능도 없는 텔레비 시절 직접 따라 만들기 즐거움에 푹 빠졌던 시절....  내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종이접기...

나는 뚝딱이아빠 보면서 컸는데 뚝딱이아빠 아시는분!!
진짜 울컥하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였음 ㅠㅠ.....

눈물나

기사만 읽엇는데 눈에 눈물이 맺히네ㅠㅠㅠㅠㅠ

정말 울컥하다~

유년시절에 대한 어렴풋한 동경이기도 하면서 

지금사는 생활이 너무 지쳐서 더욱더 그러한것 같다는..

심심한 날~  친구가 필요한 날~

나는 나는 친구를 만들죠~

ㅜㅜ초딩 때가 그립다...

꼬마신랑 꼬마신부 종이 접던 제가...

아저씨 저 곧 진짜 시집가요 흑흑ㅠㅠ

나 91년생인데 이 분 잘 모르겠는데... 80년대 세대 분이신가?

소중한추억 다시 느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마리텔이 CG처리만 잘하는줄 알았는데 이런 감동까지 주넹

유딩때 우상이었는데

좋다 달달햇다

코알라도 접어주세용

친구 만들어 주는 아저씨 ㅠ

내가 지금 82년생인데, 어렸을때 종이접기 프로봤었는데..방송못보고 지금 기사 클릭하는순간, 제가 생각하던 그 모습 그대로일 것 같았는데..세월의 흐름을 어떻게 할수는 없나봐요ㅠㅠ 저또한 나이먹고 아줌마가 되어있단 사실에.. 울컥하는 기분이 드는건 왜인지..1위하신거 너무 축하드려요

유치원 다니던 어린이가 벌써 27 사회생이네요^^ 오랜만에 아저씨 덕분에 행복합니다. 건강하세요

아저씨 방송을 챙겨보던 초딩시절 ㅜㅜ 종이컵은 전화기로 보이고 휴지심은 악어로보였는데... 집에 그것만 생겼다하면 오리고붙이고 난리도아니었지ㅠㅠ 나이가 드니까 종이컵은 종이컵으로 보이고 휴지심은 휴지심으로보인다ㅠㅠ 동심이 사라진다는게 이런거구나....

5살짜리 아들키우면서 정신없이 하루하루 지내다가  아저씨가  어린이~여러분~ 한마디에 순간적으로  제가 우리아들나이로 타임머신을 탄 기분이었습니다.  어린아이를 키우면서 막상 나의 어린 시절은 뒤돌아볼 겨를이 없었는데.. 나도 그렇게 순수했던 시절이 있었지..  내가 누굴 돌보고 책임지는게아니라.. 왠지 내가 누군가에게 보호?돌봄을 받고 있다는 기분이 들면서 눈물이 왈칵 났습니다. 스맛폰이며 컴터도 없던 그 시절..  아저씨가 만드는거 입벌리고 멍때리며 보던 제 모습이 기억납니다.   아저씨 건강하세요!! 꼭 건강하세요ㅠㅠㅠ

이제 요섹남이 가고 뇌색남의 시대가 올것인가ㅋㅋ